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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미술 교사이며 화가인 앨버트 H. 먼셀이 개발(1913년)한 색상이론으로 이 색상환은 색의 삼원색인 빨강과 노랑 그리고 파랑을 기본 축으로, 빨강과 노랑 사이에는 둘을 섞은 주황, 노랑과 파랑 사이에는 초록, 파랑과 빨강 사이에는 보라가 위치한다.
다시 그 사이에는 그들 색을 섞은 색이 위치하는 형식으로 배치하여 미술을 학습하기 쉽게끔 확정한 색상환이다. 이 색상환은 그림을 그리는 화가들은 물론이고 좋은 사진을 많이 찍는 사람들 역시도 색상환 표를 휴대하고 다니면서 자연 속에서의 보색효과를 찾는다고 한다.

색상환에서 볼 때 완전히 반대편에 위치한 색을 보색이라고 부르며, 이들이 서로 근접해있을 때 가장 극대화된 가시성을 갖는다.
가까운 곳에 위치한 색들은 서로 비슷하다. 비슷한 만큼 붙어있을 경우에 구분이 상대적으로 덜 용이하고 비슷한 주제의 약간정도의 변주를 표현하기에 알맞다. 색상환에서 서로 반대쪽 진영에 포함된 색들을 서로 반대된다고 하여 반대대비라고 부르는데, 정해진 공식이 있는 것이 아니라서 도드라지는 효과를 누릴 수는 있으나 자칫하다가는 촌스러운 결합을 만들어버릴 위험도 있다.
-색상환(色相環) 속에서 서로 마주보는 위치에 놓인 색은 모두 보색관계를 이루는데,
이들을 배색하면 선명한 인상을 준다.
-보색은 색상환에서 서로 마주보고있는, 맞은편에 있는 색상을 말합니다. 즉 보색은 색상 거리가 가장 멀고 차이도 가장 크며, 가장 강한 대비를 이룸으로써 강렬한 인상과 화려한 느낌을 표현합니다. -정보색은 보색의 의미와 같은것으로 서로 마주보고 있는 색을 말합니다.
가장 높은 대비로 인해 선명한 인상을 남깁니다. -약보색은 색상환에서 정보색의 양옆에 있는 색입니다. 정보색만큼은 아니지만 높은 대비를 이룹니다. -삼보색은 색상환에서 동일한 간격으로 위차한 색상들을 말하며, 조화로운 배색을 할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보색대비
그린 ↔ 마젠타(진분홍) 엘로 ↔ 블루(남색) 레드 ↔ 사이안(청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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